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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회원정보 없음 선양회(ceo@suwon.com)  작성일시 - 2004년 09월 09일 목요일 오후 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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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회복은 국사교과서부터 바로잡아야...


◆ 역사회복은 국사교과서부터 바로잡아야...

현 고등학교 국사교과서의 원문을 요약한다.

◆ [고조선의 건국] : 고조선은 단군왕검에 의해(BC 2333년)에 건국되었다고 한다. 단군 왕검이란, 당시 지배자의 칭호였다. 고조선은 요령 지방을 중심으로 성장하여, 점차 인접한 군장사회들을 통합하면서 한반도까지 발전하였다. 그 후 고조선은 왕검성을 중심으로 독자적인 문화를 이룩하면서 발전하였다. 그리하여 BC 3세기경에는 부왕(否王), 준왕(準王)과 같은 강력한 왕이 등장하여 왕위를 세습하였으며, 그 밑에 상(相), 대부(大夫), 장군 등의 관직도 두었다. 또 요하를 경계선으로 하여 중국의 연(燕)과 서로 대립 할 만큼 강성하였다. 그러나 고조선은 연의 침략으로 한때 쇠약해졌다.

◆ [위만 조선] : 연나라 사람 위만은 무리 1000여 명을 이끌고 고조선으로 들어왔다. 위만은 처음에는 준왕에게 고조선의 서쪽 변경에 거주 할 것을 청하여 허락을 받았으며, 그 뒤 준왕의 신임을 받아 서쪽 변경을 수비하는 임무를 맡게 되었다. 이때 위만은 그 곳에 거주하는 이주민 세력을 통솔하게 되었고, 그것을 기반으로 자신의 세력을 점차 확대하여 나갔다. 그 후 위만은 수도인 왕검성에 쳐들어가 준왕을 몰아내고 스스로 왕이 되었다. (BC 194) 위만조선의 고조선은 경제적 군사적 발전을 기반으로 한(漢)과 대립하게 되었다. 이에 불안을 느낀 한무제(漢戊帝)는 수륙 양면으로 대규모의 무력 침략을 감행하였다. 고조선은 1차의 접전에서 대승을 거두었고, 이후 약 1년에 걸쳐 한의 군대에 왕강하게 대항하였으나, 마침내 왕검성이 함락되어 고조선은 BC 10년에 멸망하였다. 위만의 고조선이 멸망하자 한(漢)은 고조선의 일부 지역에 군현을 설치하여 지배하려 하였으나, 지역 토착민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혀 그 세력은 점차 약화되었고, 드디어 고구려의 공격을 받아 소멸되었다.(BC 313).

◆ [삼한] : 한강이남 지역에는 일찍부터 진(辰)이 성장하고 있었다. 진은 BC 2세기경 위만 조선의 방해로 중국과의 교통이 저지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진은 고조선 사회의 변동에 따라 대거 남하해 오는 유이민에 의해 새로운 문화가 보급되어 토착 문화와 융합되면서 사회가 더욱 발전하였다. 마한, 진한, 변한의 연맹체들이 나타나게 되었다. 마한은 대전, 익산 지역을 중심으로 하여 경기, 충청, 전라도 지방에서 발전하였다. 마한은 54개의 소국으로 이루어졌는데 그 중에서 큰 것은 만여호, 작은 것은 수천호로, 총 10여만 호였다. 진한은 대구, 경주 지역에서 발전하였고, 변한은 김해, 마산 지역에서 발전하였다. 변한, 진한은 각기 12개국으로 이루어졌는데 큰 것은 4,5천 호,작은 것은 6,7백 호로, 모두 4,5만 호였다.

◆ [백제] : 초기의 백제는 한강 유역에 위치한 마한의 한 소국으로부터 출발하였다. 기록에 의하면 고구려 주몽의 아들 온조가 남하하여 하남 위례성(경기도)에 도읍을 정하고 BC 18년에 백제를 세웠다고 한다.

◆ [신라] : 경주 지방의 사로국으로부터 발전한 신라는 삼국 중에서 가장 늦게 중앙 집권 국가로서의 모습을 갖추었다. 기록에 의하면 신라는 박혁거세에 의해 BC 57년에 건국되었다고 한다. 초기에는 박, 석, 김의 세 부족이 연맹하여 왕에 해당하는 이사금을 배출하였는데, 곧이어 6부족 연맹체로 발전하였다. 경주 지방을 중심으로 일어난 신라는 주변의 여러 나라를 정복하여 지방 일대의 큰 나라로 성장하여 4세기 후반에 이르러서는 중앙 집권 국가로 발전하였다.

◆ [고구려] : 고구려는 부여로부터 남하한 주몽에 의하여 BC 37년에 건국 되었다고 한다. 주몽은 부여의 지배계급 내의 분열, 대립과정에서 박해를 피해 남하하여 독자적으로 고구려를 건국하였다. 고구려는 압록강의 지류인 동가강 유역의 졸본 지방에 자리 잡았다.

◆ [가야연맹] : 삼국이 국가 조직을 정비하여 발전해 가는 시기에 낙동강 하류 유역의 변한 지역에서는 별도의 독립적 세력이 성장하고 있었다. 2,3세기경 이들 지역에서는 김해의 금관 가야를 주축으로 하는 연맹체가 형성되었다. 5세기 이후 백제, 신라 등 주변 여러 나라의 압력을 받으면서 불안한 정치 상황이 지속되었고 마침내 신라에 통합되었다.

◆ [고려의 건국] : 후삼국의 분열은 신라 사회의 모순과 호족세력의 대두로 인한 것이었다. 이러한 후삼국의 분열을 수습한 이는 송악 출신의 호족인 왕건(王建)이었다. 왕건은 예성강 유역의 해상 세력과 힘을 합하여 그 일대에서 지배력을 강화하더니 궁예의 부하가 된 뒤부터는 수군을 이끌고 금성(신라경주)지방을 점령하여 후백제를 견제하는 등 큰 공을 세웠다. 그러나 궁예는 새로운 사회를 건설 할만한 정치적 경륜과 능력이 없었다. 마침내 궁예를 몰아내고 고구려의 후계자라는 뜻에서 국호를 고려라 하고 도읍을 송악(개성)으로 정하였다. [현재 평안남도 남쪽지역이 고려의 영토로 그려져 있다]

◆ [조선의 개창] : 고려 말기에는 권문 세족이 발호하는 가운데 중앙 집권적인 체제가 악화되고 왕권도 쇠퇴하였다. 즉 고려 왕조의 테두리 안에서 점진적인 개혁을 추구하는 온건파와 왕조자체를 바꾸려는 적극적인 혁명파가 서로 대립하였다. 마침내 혁명파는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으로 정치와 군사적 실권을 장악하였다. 그리하여 이성계를 중심으로 한 혁명파는 권문세족과 온건파 사대부들을 힘으로 누르고 전제 개혁을 단행하여 민심을 수습한 후 마침내 이성계는 국호를 조선으로 고치고 행정과 교통의 요지이면서 국민적 기대감이 컸던 한양(서울)으로 수도를 옮겨 국가의 새 면모를 갖추었다. 끝.

상기의 본문은 저작권자 : 교육부이며,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편찬된 오늘날 고등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고등학교 국사(상)]의 원문이다. 감수성이 가장 예민한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우리 국사의 문장수식을 살펴보면 “ 개국했다고 한다.” 세웠다고 한다. 등 어찌 우리나라 사람이 편집한 국사라고 할 수 있겠는가? 참으로 괴이한 민족의 국사이다.

국사(國史)는 “ 대한민국 ” 국민으로서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마음속 깊숙이 간직하여 애국심을 낳으며, 한마음 한뜻으로 단결하여 뜨거운 열정과 용기를 솟아나게 하는 거대한 용광로와 같기 때문에 나라의 국사를 民族精氣(민족정기)라 한다. 오늘날 국사에서 어찌 한민족정기가 살아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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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상금 1천억을 즉시 지불하겠다.

◆ 7천만 한겨레여.......!!!
삼한과 삼국은 중국 대륙에서 개국하였다.
1, 수로왕의 가락국 도읍지는 경남 김해가 아니다.
2, 혁거세왕의 신라 도읍지는 경북 월성군 경주가 아니다.
3, 태조 왕건의 고려 도읍지는 開城(개성:송악)이 아니다.
4, 태조 이성계의 조선 도읍지는 漢陽(한양:서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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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경북 월성군 경주가 신라 천년의 도읍지가 되는 고증서,
둘째, 경남 김해가 가락국의 도읍지가 되는 고증서,
셋째, 태조 왕건의 고려 도읍지가 開城(개성)이 되는 고증서,
넷째, 태조 이성계의 조선 도읍지가 漢陽(한양:서울)이 되는 고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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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넷 도읍지에 대하여, 한겨레를 배신한 한민족의 반역자 이병도가 왜곡 조작한 한국의 국사를 제외하고, 고증서를 통해 입증 한다면, 공개적 심사 후 본 한정회에서 현상금 1천억을 즉시 지불 할 것을 공개적으로 엄숙히 약속한다. 대한국민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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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한국정신문화 선양회]는 2000년에 설립하여 우리나라의 왜곡된 국사를 바로 잡기 위해 매월 마지막 금요일 오후 3시에 수원새마을 회관에서 강연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한국정신문화선양회의 뜻을 함께 하는 모든 한국민과 재외 동포는 누구나 회원에 가입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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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國 精 神 文 化 宣 揚 會
대한민국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026-8.(수원시 새마을회관 3층) TEL031- 267-1586. FAX 267-1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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